매일신문

대구시조문학상에 조명선 시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8회 대구시조문학제가 20일 오후 4시 대구문화예술회관 아르떼에서 열린다.

대구시조시인협회(회장 이정환)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13회 대구시조문학상 시상식 및 전국시조공모전 시상식이 열린다.

올해의 대구시조문학상에는 시조시인 조명선(사진) 씨의 '시월의 나무'가 선정됐다.

조명선 시인은 경북 영천 출생으로 1993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했다. 전국시조공모전에서는 대학부 최은숙, 중고등부 김민지, 초등부 장예진 양 등이 각각 장원을 차지했다.

이날 축하공연으로 홍세영 교수와 홍기쁨 씨의 아코디언 연주를 비롯해 김미정, 이석근, 윤경희 시인이 시낭송을 한다.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