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울릉지역 '건강지킴이'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결혼이주여성 등 어려운 이웃 종합검진비 지원

▲농협의 도움으로 종합건강검진을 받고 있는 농민들.
▲농협의 도움으로 종합건강검진을 받고 있는 농민들.

농협이 울릉 섬지역 농업인들의 건강지킴이로 나섰다.

농협울릉군지부(지부장 이종우)와 울릉농협(조합장 손광목)이 농촌에 홀로 사는 노인과 농업인, 결혼이주여성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 종합건강검진 사업을 벌였다.

이번 종합검진은 농협보험의 후원으로 농협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울릉군 보건의료원이 지난 8월부터 이달 18일까지 지역 농업인 54명에게 종합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농협은 이번 사업에 검진비 880만원을 들여 위내시경검사, 골다공증검사, 심전도검사, 방사선검사, 병리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