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앤스토리' 11월 공연으로 백진우 재즈 퀄텟 콘서트가 24일 오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대구 재즈계를 대표하는 백진우는 1999년 미국 버클리 음악원과 뉴 잉글랜드 컨소바토리를 졸업하고 귀국하여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교육과 연주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대구예술대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백진우 재즈 퀄텟은 국내 유일의 바이브라폰이 리더가 된 재즈 그룹이다.
이번 연주는 재즈를 처음 듣는 사람이나 애호가 모두 즐길 수 있으며 베이스 김창현, 피아노 김주헌, 드럼 김홍기, 기타 김정식이 함께한다. 053)744-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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