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민간이 두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 합동 조사단은 24일 오후 3시20분께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해병대 관사 신축공사현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인부 시신 2구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발견된 시신은 연평도 현지 주민이 아니고 공사를 위해 연평도를 찾은 인부들로 알려졌다.
발견된 시신 1구는 화재로 인해 하체가 손상 됐고, 다른 1구는 포격으로 인해 시신 전체가 심하게 훼손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병 특공대원들이 이날 현장을 수색하다가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
뉴미디어본부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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