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립국악단은 30일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 전당에서 제104회 정기 연주회를 연다.
상임지휘자 김만석의 지휘와 김희경 안무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관현악 '화랑'과 김죽파류 가야금산조 협주곡, 생황협주곡 '풍향', 개그판소리 심봉사 놀다歌Ⅱ', 천왕메기굿과 관현악 등이 펼쳐진다.
경북도립국악단은 1992년 창단해 지금까지 1천여 회의 크고 작은 연주회를 열었으며 현재 69명의 상임단원으로 구성돼 있다. 문의 053)320-0297.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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