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인천국제공항 간 고속버스 운행이 이뤄지게 된다.
상주시는 시민들의 인천국제공항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25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성백영 상주시장, 김진욱 상주시의회 의장, ㈜경북코치서비스 김병삼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인천국제공항 버스운행 협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주-인천국제공항 간 버스는 하루 2회씩, 12월 20일쯤부터 운행할 예정이다. 시는 그 전에 버스회사 측과 운행노선·시간·요금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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