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심에 나타난 부상 수리부엉이 구출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남부소방서 119구조대는 최근 포스코 2문앞 축구장 골대 네트에 부엉이가 걸려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오른쪽 날개에 상처를 입은 수리부엉이 한 마리를 구출했다.(사진)

수리부엉이는 천연기념물 제324호로 지정된 멸종위기 야생동물이다. 몸길이 70㎝에 머리에 귀 모양의 깃털이 나 있고 계절과 관계없이 이동하지 않고 바위산에 서식하는 텃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