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채종규 DIP 신임 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종규(52)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 신임 원장은 "기업의 해외 시장 및 융합산업분야 진출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신사업 발굴을 통한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기업 밀착 운영, 효율적인 조직 운영 등에 힘쓰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채 원장은 경북대 전자공학과와 경북대 기술경영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삼성전자 상무, 명보정보기술 부사장, 경남대 전자공학과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