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1일 올해 해외 단체관광객을 적극 유치한 인바운드 여행사 10개 업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 여행사로 선정된 ㈜체스투어즈는 1만1천800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우수 업체 10곳이 유치한 외국인 관광객은 모두 4만554명으로 집계됐다.
이 업체들이 모객한 외국인 관광객 중에는 일본이 76%로 가장 많았고 중국 8%, 미국 6% 등의 순이었다.
시는 우수 여행사에 상금으로 1천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전달했다.
경주시는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5인 이상의 단체관광객을 하루 이상 지역 숙박업소에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해마다 우수 여행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