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청 김현준 테니스 실업팀 첫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업연맹전 2차대회

실업연맹전 2차대회에서 남자 단식 정상에 오른 경산시청의 김현준.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실업연맹전 2차대회에서 남자 단식 정상에 오른 경산시청의 김현준.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김현준(경산시청)이 5일 수원 만석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실업연맹전 2차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남현우(국군체육부대)를 2대0으로 물리치고 실업팀 입단 후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올해만 네 번째 결승무대를 밟은 김현준은 이날 특유의 파워 넘치는 플레이로 첫 세트를 6대3으로 따낸 뒤 2세트에서도 포핸드를 앞세워 6대2로 승리, 정상에 올랐다.

김현준은 "네 번의 도전 끝에 우승해서 기쁘다. 초반에는 고전했지만 강하게 상대를 압박하려는 전략이 맞아 떨어지며 승리를 거뒀다"면서 "13일부터 열리는 실업마스터스에서도 최선을 다해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여자 단식에서는 이진아(양천구청)가 실업 1년차로 처음 결승 무대를 밟은 홍현휘(NH농협)를 2대0으로 물리치고 전날 열린 복식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최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