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상장예정인 대구도시가스가 전체 공모 물량의 20%에 해당하는 150만 주를 15, 16일 이틀간 일반투자자 청약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가는 공모가 밴드의 상단인 5천400원이며, 청약은 대표 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와 공동 주관사인 KTB투자증권, 인수회사인 삼성증권을 통해 진행된다. 대구도시가스는 이번 상장을 통해 총 405억원의 공모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수요예측 마감 결과 기관투자가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 수요예측을 마감했다"며 "자산운용사 및 보험사를 비롯해 증권사, 저축은행 등 160여 개의 기관이 참여하는 등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대구도시가스는 12월 24일 상장될 예정이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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