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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 / 새미의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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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

감독:마이클 호프만

출연:헬렌 미렌, 크리스토퍼 플러머

등급:15세 관람가

전기 작가 제이 파리니는 톨스토이의 마지막 1년을 함께 보내면서 톨스토이와 주변 인물의 인간적 모습을 기록한 불가코프의 일기를 고서점에서 발견하고 이를 소설 '톨스토이의 마지막 정거장'으로 옮겼다. 이 영화는 파리니의 소설을 원작으로 불가코프의 시각에서 톨스토이의 황혼기를 그린 작품이다. 문학 청년 불가코프(제임스 맥어보이)는 존경하는 작가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크리스토퍼 플러머)의 개인 비서로 고용되자 뛸 듯이 기뻐한다. 그를 채용한 톨스토이의 수제자 블라디미르 체르트코프(폴 지아마티)는 톨스토이의 부인 소피아(헬렌 미렌)를 유심히 지켜보고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기록하라고 주문한다. 불가코프는 톨스토이를 만나 그의 인품에 감격하고 체르트코프의 이야기와 다르게 소피아가 톨스토이를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상영 시간 113분.

◆새미의 어드벤처

감독:벤 스타센

목소리 출연:멜라니 그리피스, 이사벨 퍼만

등급:전체 관람가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태어난 푸른 바다거북이 새미. 그는 태어나자마자 셸리와 운명적으로 만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지는 불행을 겪는다. 그러다 새로 만난 친구 레이와 5대양 6대륙을 누비며 환상적이고 특별한 모험을 시작한다. 그러나 새미는 그물에 걸려 절친 레이와도 이별하게 되고 무서운 피라냐와 독수리를 피하며 파라다이스로 연결된다는 바다 속 비밀통로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과연 '새미'는 한 번도 잊은 적 없는 운명적 친구 셸리와 안타깝게 헤어진 절친 레이, 그리고 그토록 찾아 헤매던 바다 속 파라다이스를 찾을 수 있을까?

한국어 더빙판에는 인기 그룹 빅뱅의 대성과 에프엑스(F(x))의 설리가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다. 상영 시간 8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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