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계성중 황광교가 제10회 제주컵 전국유도대회 남중부 73kg급에서 전 경기 한판승으로 우승했다.
황광교는 17~19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32강전부터 준결승까지 내리 4경기를 한판승으로 장식한 뒤 결승에서도 부일중 박철준을 한판승으로 제압, '퍼펙트'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대구 입석중 정예린은 여중부 52kg급에서 정상에 올랐으며 남산초교 김두용(66kg급)과 태현초교 조혜연(48kg급)도 금메달을 차지했다.
덕원중 이용은(60kg급)과 남산초교 김준규(60kg급)는 은메달을 획득했고 계성중 황지환(51kg급)과 덕원중 안재식(48kg급)은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