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상공회의소(회장 이정우)는 23일 회의실에서 올해 지역 및 상공업 발전에 공로가 큰 상공대상 기업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3회째인 상공대상에는 경영 부문에 김기민 ㈜서원유통 대표이사, 환경경영 부문 중소기업은행 경주지점, 지역봉사 부문 손연호 ㈜경동세라텍 회장, 노사 부문에 김말룡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 사무국장이 각각 선정됐다.
김 대표이사는 지역사랑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경영으로 유통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했으며 중소기업 경주지점은 기업 금융환경을 개선해 상공업 발전에 앞장섰다.
또 손 회장은 장학재단 운영 등 다양한 지역사랑 운동을 실천했고, 김 사무국장은 노사화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