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0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 관련 지자체 간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 한국노총 구미지부 김인배(사진) 의장은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및 노사화합 분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구미지역은 노사민정이 공동운명체임을 인식하는 'We Together 운동' 확산으로 고용 증진에 앞장선 것을 비롯해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 진일보한 노사민정 협의체 운영으로 노사민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착시키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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