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28일 열린 '2010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각종 취업지원프로그램이 취업의 '양과 질'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며,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다.
영남대는 전국 최초로 대학 입학 즉시 학생들의 적성을 파악한 뒤 맞춤형 취업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진로흥미적성검사프로그램 'YAT'(Y-type Attitude Test)와 경력관리프로그램 'YU CAN'(YU Career Advancement Nurture)을 운영하고 있다.
또'취업지원관'과 '창업지원관'을 통해 학생들에게 취업 및 창업에 관련된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졸업생 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Post-BS Career Program), 캠퍼스 취업한마당, 취업역량강화캠프, 잡 섹션(Job section)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자 등 사회적 약자에 속하는 학생 2천844명에게 40억원의 장학금을 올해 지급했다.
이효수 총장은 "2010년 대학정보공시에 의거한 취업자 수(건강DB기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취업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며 "자신의 전문적 영역을 개척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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