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구제역을 막기 위해 28일부터 5일장과 등산로를 폐쇄했다.
군위군은 군위읍(3, 8일)과 소보(2, 7일), 우보(4, 9일), 의흥(5, 10일) 등 역내 5일장 4곳을 구제역이 진정될 때까지 폐쇄했다.
또 구제역 바이러스가 사람의 인위적인 접촉에 의해 감염되고 확산 우려도 높아 구제역 예방 차원에서 그동안 개방됐던 아미산 등 3개 등산로 20.71㎞를 전면 폐쇄하고, 등산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등산로 폐쇄 내역을 군과 읍·면 게시판, 군위군 홈페이지에 각각 알렸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