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김휴진 총무과장이 지난해 '가장 존경받는 간부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위원장 강창조)는 바람직한 공직자상 정립을 위해 지난달 8일부터 10일까지 회원 1천597명이 참여한 가운데 5급 사무관 69명을 대상으로 '가장 존경하는 공무원' 설문조사를 했다.
이번 설문 조사결과 구미시청 공직자 가운데 가장 존경받는 간부공무원으로 김휴진 총무과장이 뽑혔다.
김 과장은 지난 1979년 9급 공채로 입문해, 31년 동안 직소민원실장, 도량동장 등을 거쳤다.
한편 김 과장은 지난달 31일 받은 상금 100만 원을 구미시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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