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가 전문대학 공학기술교육인증제도에 기계설비, 전자기술, 건축기술 등 4개 과정을 신청, 지난달 100% 인증을 받았다.
공학기술교육인증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전문대 공학기술교육 품질을 인증하기 위해 지난해 첫 도입했으며 국제 기준에 맞는 교육과정에 대한 입증과 수요자(산업체, 학생 등) 중심의 공학교육 보장, 실무중심의 전공 교육 강화 등을 보장하게 된다.
김병상 학사운영처장(전자정보통신계열 교수)은 "맞춤형 주문식 교육으로 공학인증제가 요구하는 내용에 부합하는 교육을 해왔으며 이번 공학기술교육인증제를 통해 재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유능한 인재를 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한국공학기술교육 인증 프로그램을 이수한 졸업생에 대해 회원사에서 채용 시 가산점 등을 부여하고 있다.
이재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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