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재학생 279명이 지난해 각종 대회에서 424개의 상을 수상했다.
계명문화대 관계자는 "재학생들이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하루 1.16개꼴로 수상을 했으며 1위만 95차례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주요 성과로는 뷰티코디네이션학부 김소라(20'여) 씨가 지난해 10월 제1회 전국 메이크업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에서 대회 최고상인 전체 대상, 식품영양조리학부 박재렬(26) 씨가 11월 2010 대한민국 향토 食(식) 문화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생활체육학부 이재영(20'여) 씨는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계영 800m 자유형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식품영양조리학부 김민수'강경태 씨와 생활체육학부 임혜지 씨는 각각 6개의 상을 받았다.
김남석 총장은 "지도교수의 각별한 관심과 학생들의 노력으로 이 같은 성과는 냈으며 지난해 각종 대회에서 학교 위상을 빛낸 수상자 279명에게 3천600여만원의 특별장학급을 지급했다"고 말했다.
이재협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