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19일까지 코스피 200지수와 연계한 '리치 지수연동예금(ELD)' 2종을 한시 판매한다.
안정형과 적극형으로 나뉘며 안정형은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5% 이상 오르면 연 7.3%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적극형은 만기지수가 20% 상승하면 최고 연 19.0%의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장 중을 포함해 한 번이라도 20% 넘게 오르면 연 4.5%로 금리가 조기 확정된다. 주가지수가 내리더라도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만기 도래한 ELD상품 가입고객 모두가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은 4% 이상의 수익을 올렸으며 최고 수익률은 12.23%, 같은 기간 중 평균수익률도 8.1%대에 이른다"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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