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청년 일자리창출 모델과 창업 분위기 확산 및 창업기회 제공을 위한 '2030 청년창업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구청은 이를 위해 25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협약을 체결, 창업희망자를 다음달 21일까지 모집한다.
창업희망자 모집분야는 ▷기술창업분야 ▷지식서비스분야 ▷일반창업분야이며 대구시에 주소를 둔 20~39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2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창업희망자에게는 창업공간, 장비 등의 무상이용과 창업아이템 개발비 및 활동비 등 창업에 필요한 지원을 한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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