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금 트위터에선>"석해균 선장님이 돌아와야 아덴만 여명작전이 마무리 됩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석해균 선장이 오늘 밤 9시 성남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아덴만 여명 작전' 중 입은 총상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석해균(58) 삼호주얼리호 선장의 귀국을 위한 전용기는 처음 계획했던 시간보다 지연된 오전 10시를 조금 넘어 오만 살랄라 공항을 이륙했다.

트위터리안들의 석 선장의 귀국과 쾌유를 진정으로 빌고 있다.

"온 국민이 당신의 쾌유를 빌고 있습니다"(@kyla_twt)

"틀림없이 완쾌하실 겁니다. 힘내세요"(@koreaQ)

"선장님의 용기있는 행동에 경의를 표하며"(@inteller72)

등의 맨션을 올리고 있으며, 국방부 트위터더 "석해균 선장님, 당신이 무사히 돌아와야 아덴만 여명작전이 종결됩니다. 국방부는 당신을 끝까지 기다리겠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29일 "석 선장을 이송할 전용기가 오늘 오전 10시를 조금 넘어 오만 살랄라공항에서 이륙했다"며 "오늘 오후 9시 전후로 성남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석 선장을 태운 환자 전송 전용기는 당초 이날 오전 8시 현지 공항을 이륙할 예정이었지만 기내 의료장비 점검과 비행중 투여할 약제 점검에 시간이 소요되면서 출발이 늦어졌다.

이런 이유로 석선장의 귀국이 늦어지자 트위터리안들도 따가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의료장비 점검과 약제 검검 시간은 충분히 있었지 않느냐는 시각이 그것이다.

성남공항 도착시간은 당초 오후 7시에서 2시간 정도 지체될 전망.

석 선장의 전용기는 태국의 공항에서 중간 급유를 받아 비행시간이 11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석 선장은 도착 직후 곧바로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게 된다.

최미화 기자 @cklala magohalm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