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지역 스포츠 경쟁력 강화와 문화체육도시의 위상 제고를 위해 스포츠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
군은 최근 관광과 스포츠를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우선 전통적인 대회로 자리 잡은 후포비치사커대회 참가팀을 32개 팀에서 60개 팀으로, 백암온천 전국 초청 족구대회를 77개 팀에서 120개 팀으로, 트라이애슬론대회 참가선수를 300명에서 1천 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백암 다목적 운동장 조성 ▷울진읍 생활체육공원 조성 ▷MTB코스 개발 ▷기타 해양 레저 및 학교 체육시설 설치 등 체육 인프라를 적극 확충하면서 체육회 가맹단체와 생활체육협회 등을 중심으로 문화체육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울진'박승혁기자 ps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