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구청장 곽대훈)은 21일 달서구를 방문한 베트남 꽝남성 땀끼시 쩐남흥 부시장 등 대표단 일행을 맞아 환영식을 열고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땀끼시 대표단은 24일까지 머물며 기업체, 여행'관광업, 부동산 투자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또 성서산단 우수 기업체, 계명대와 초등학교를 방문해 인재양성과정, 정보화 교육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대구 전체 외국인 주민의 37% 정도가 거주하고 있는 달서구는 동남아시아 국가와의 교류를 통해 지역 기업체의 동남아시아 진출 활로를 개척하고, 결혼이민자, 유학생들의 사기를 높일 계획이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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