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서는 북구 사수동 60번지 및 달성군 방천리 700번지 일원에 신설된 차도교의 명칭을 '와룡대교'로 제정하여 2011. 3.10부터 시행하기로 하였다.
대구시는 북구 사수동 60번지 및 달성군 방천리 700번지 일원에 신설된 우리지역 최초의 사장교 형식의 교량에 대해 명칭을 제정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와 공보 등을 통해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공공용물 명칭 제·개정 심의위원회(2010.9.7/ 2010.11.19)와 시정조정위원회의 심의·의결과 행정예고 절차를 거쳐 "와룡대교"로 최종 확정 하였으며, 제정된 공공용물 명칭은 2011.3.10부터 시행하기로 하였다.
향후, 대구최초 사장교인 "와룡대교"를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표지판 등 시설물에 표시·정비할 계획이다.
매일신문 뉴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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