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랜드' 간판내리고… '이월드'로 불러주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방랜드가 이름을 이월드로 변경한다.

지난해 8월 우방랜드를 인수한 이랜드 그룹은 이달 25일 주총을 통해 상호를 '이월드'로 교체할 계획이다.

대구 지역 최초의 테마파크로 등장해 16년 동안 사랑을 받았던 '우방랜드'란 이름이 앞으로 사라지게 된 것.

우방랜드의 상호 교체는 예전 모 기업의 ㈜우방의 운명과 맥을 같이 한다.

우방랜드는 우방 소속 자회사로 있다 지난 2005년 법정관리에 있던 우방을 인수한 C&그룹이 우방랜드 법인을 분리해 C&우방랜드로 이름을 교체했다.

이후 C&그룹의 부도로 우방은 지난해 12월 SM그룹이 인수를 했고 우방랜드는 앞서 이랜드 그룹에서 인수를 하면서 상호 변경이 불가피하게 된 것.

우방랜드는 지난 1995년 3월 개장을 했으며 전체 면적은 12만평에 78층에는 회전식 레스토랑이 있다.

이상준기자 all4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