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 구미지식재산센터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 운영하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발명교실'(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달 16일부터 6월 1일까지 12주 동안에 걸쳐 매주 수요일마다 구미1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열리는 발명교실은 일회성 교육을 벗어나 지식재산권의 중요성과 흥미를 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와 함께 평소 갖고 있던 아이디어를 창업으로까지 이을 수 있도록 부가적인 사업화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교육은 변리사, 변호사, 발명 및 특허사무소 전문가들이 맡았다.
구미상의 지식재산센터 김달호 선임컨설턴트는 "교육이 시민들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지역 경쟁력 강화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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