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분양한 대구 달서구 'AK그랑폴리스(공동주택 1천669가구) 단지' 계약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시행사인 애경PFV사는 21일 분양 5개월만에 계약건수가 1천 가구를 넘어섰으며 이 중 중소형은 74% 계약률을, 전용 59㎡는 100% 계약을 끝냈다고 밝혔다.
분양대행사인 내외주건 정연식 상무는"미분양 해소와 전세난 속에 신규 계약이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젊은층을 중심으로 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수요가 꽤 있다"며 "일부 가구는 프리미엄이 붙어 있으며 전매도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애경PFV사는 1차 단지 분양에 힘입어 2차 단지인 주상복합 212가구(전용 84㎡)를 이달말 선착순 분양에 들어간다. 진천역 역세권과 35m 도로를 접하고 있으며 가격은 1차 단지와 같은 전용 84㎡ 기준 3.3㎡당 710만원대로 분양금액은 2억3천900만원대(기준층)며 계약금 5%에 중도금 전액무이자, 시스템 에어콘 무상시공, 발코니/새시 무료확장 등의 조건을 내걸고 있다.
이재협기자 lj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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