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주여성재단 초대 대표이사 전 광주시 정무부시장 이윤자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주여성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내정된 이윤자 전 광주시 정무부시장. 출처 : 연합뉴스 사이트
광주여성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내정된 이윤자 전 광주시 정무부시장. 출처 : 연합뉴스 사이트

광주시가 본격적인 여성분야 지원에 나섰다.

광주시가 올해 창설하는 광주여성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이윤자(64) 전 광주시 정무부시장이 내정됐다.

광주시정을 정무부시장으로 운영한 경험을 갖춘 이윤자 광주여성재단 대표이사 내정자는 관계에 영입되기 전에는 여성계 지도자로 활동했다.

1999년부터 현재까지 광주 YWCA 이사로 활동한 이윤자 신임 광주여성재단 초대 대표이사 내정자는 이 재단 초기 토대를 잡고 닦았을 뿐만 아니라 행정과 시의회, 지역 여성계에도 정통하여서 원만한 관계유지에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이윤자 광주여성재단 대표이사 내정자는 광주 YWCA 이사, 광주시의원, 광주시 정무부시장, 푸른광주21협의회 공동의장, 광주비엔날레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뉴미디어국 최미화 기자 magohalm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