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성격의 '바른사회 하나로 포럼' 발기인 대회가 29일 오후 3시 대구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다. 대학교수와 전문가 800여명이 참가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전 잡코리아 회장인 조은문화재단의 김승남 이사장, 전국호남향우회장 최순모, 전 경북대학교 총장 김달웅 교수의 축사와 영남대 정재학 교수, 조선대 문정민 교수의 결의문 낭독으로 순으로 진행된다.
포럼은 앞으로 ▷교수단으로 구성된 하나로 연구원을 통한 정책연구, 특강, 교육 사업 ▷바른사회 운동본부를 통한 의정모니터 ▷주민권익보호센터 ▷바른 행정 감시센터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각 위원회별로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하며 직영사업은 다문화가정 지원, 워킹맘 지원 사업, 청소년 지원 사업, 문화사업 등을 펼친다.
특히 지역에서 출범하는 전국 규모의 '친박' 포럼이라는 점과 순수하게 친박 성향의 민간 회원들의 회비로만 운영되는 사단법인이라는 점에서 기존의 포럼과 차별화된다. 최창희기자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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