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정(60) 신임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들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 새로운 리더십을 갖춘 여성상을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에서 봉화로 시집온 이 회장은 1999년 전국주부교실봉화군지회 회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주부교실봉화군지회 지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2010년 7월 공석이 된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직도 겸임해 왔다.
가족은 남편 황재명(64) 씨와 2남1녀를 두고 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