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경제선물연구원은 내달 1일 대구은행 본점 3층 강당에서 '금융시장 변화와 장외파생상품'에 대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우영호(전 한국거래소 선물시장본부장) 한국투자금융협회 장외파생상품 심의위원장이 강사로 나서는 이날 강연은 최근 금융위기와 규제 흐름, 자본시장법상 장외파생상품, 장외파생상품 시장변화 및 전망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해외 각국이 금융위기 재발방지를 위해 금융규제를 강화하고 금융감독체계를 개편하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선 데 따른 것으로 일본 대지진, 유가 상승 등 악재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최근 흐름도 소개된다.
강연을 준비한 권상장 금융경제선물연구원 원장은 "국내외 금융시장 변화와 이에 따른 장외파생상품제도의 다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모색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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