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박현진 고농도 노출로 새삼 주목 … 네티즌 "박현진 주연 나탈리 보고 싶어"
영화배우 박현진이 출연한 영화 나탈리 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나탈리는 3D 정사신으로 많은 관객들로부터 주목 받았던 영화로 한 여자를 사랑한 두 남자의 모습을 그린 영화로 고농도 노출신으로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3D 정사신과 고농도 노출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던 영화는 흥행 실패로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정사신을 소화한 박현진은 영화 말아톤, 용의주도 미스신 등에서 연기한 배우로 영화 시사회에서 남자친구가 있음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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