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전국 간호조무사 시험 수석 합격자가 나왔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전국에서 치러진 2011년 상반기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에서 경북베델간호학원(원장 오정숙'대구시 중구 남산동)의 김수연(34'여'사진 앞줄 가운데) 씨가 전국 수석의 영광을 안았다. 대구지역 간호학원 출신이 전국 수석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씨는 2만1천338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에서 100점 만점에 97점을 받았다.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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