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도시공사·KB국민은행, 맞춤형 통합자금관리 MOU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도시공사는 6일 공사 3층 회의실에서 KB국민은행과 '맞춤형 통합자금관리시스템' 구축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엔 공사 윤성식 사장과 국민은행 박인병 신성장사업그룹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맞춤형 통합자금관리시스템이란 은행과 기업 간 인터넷 뱅킹 라인을 연결하는 것. 문서 발송 없이 기업시스템 내에서 모든 금융업무 처리가 가능해 기업 속의 은행이라고도 불린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그는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국...
포스코는 7일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서 일하는 약 7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하며, 2011년부터 이어진 '근로자 지위 확인...
대구에서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모를 '좋은 곳...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전쟁이 한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에너지와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물가 상승 압박이 예상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