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YMCA는 구미 인동·진평동을 중심으로 '아동'청소년안전지도'를 제작하기 위해 16일 구미YMCA 마을과 아이들 아동청소년지원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아동'청소년안전지도는 인동'진평동 지역의 학교를 기준으로 폭력 및 금품절취 범죄가 많이 발생한 곳,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장소, 빈집 등 사각지대와 CCTV 설치장소, 경찰서, 공공기관 등 범죄예방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표시한다.
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터뷰 등을 통해 취합한 정보를 지도로 제작해 아동'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위험지역을 알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