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육청 진로교육 강화 컨설턴트 13명 중·고 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은 13개 학교에 진로컨설턴트를 배치하며 진로교육 강화에 나선다.

시교육청은 18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성당중학교 등 중학교 3개교, 경북여고 등 고교 10개교에 진로 컨설턴트를 각 1명씩 배치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결정을 돕는다. 이번에 투입되는 진로컨설턴트는 지난해 하반기 대구시, 경북대 경영경제연구소, 대구경북연구원과 시교육청이 연계해 육성한 이들이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진로컨설턴트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학교 배치를 확대할 예정이며 2013년까지 규모를 키워 진로교육 사회적 기업으로 안착시킬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입학사정관제 전형, 자기주도학습 전형 등 진로교육에 있어 다양한 변화가 있는 데다 학생들의 진로교육에 대한 요구와 기대가 높아져 실시하는 사업"이라며 "진로교육 활성화 뿐 아니라 청년층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