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생명․의학 연구윤리 국제학술대회는 11개국 1,000명(국내 800, 국외 200)이 참여하는 글로벌 대회이다.
이 대회의 영향력과 파급력은 절대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에 못지 않다. 차이점은 대중적인 행사가 아니라 파급력과 영향력은 최고조의 행사이지만, 대중적인 인지도는 떨어진다.
그만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중요한 행사이고,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한 지역으로서는 비로서 국제적으로 알아주는 권위있는 대회를 열게 된 셈이다.
주최와 주관은 대구가톨릭대 의료원과 WIRB(미국의학연구윤리심의기관)가 맡는다.
후원은 복지부, 대구시, KAIRB(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 등이다.
◆개회식 주요 참석자
안젤라 보웬 박사(WIRB 창립자, 초대회장)
스티븐 로젠펠드 박사(WIRB 2대 회장)
프랑크 마텔 회장(WIRB 현, 3대 회장) 등 외국연사 30명
진수희 복지부 장관
김범일 대구시장
이한구 한나라당 국회의원(대구 수성구)
김유승 (재)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김종대 (재)통합의료진흥원 이사장
채영희 대구가톨릭대 의무부총장
신상구 국가임상시험사업단장
이석구 KAIRB회장
오명호 한국WIRB 연수자 회장 등
정순천 대구시의원
뉴미디어국장 최미화 기자 magohalm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