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미래발전포럼(위원장 이승희)과 스마트융합학술전국연합은 21일 오후 4시 경북 구미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구미시 스마트융합산업 융성전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에서 노규성 스마트융합학술전국연합 의장은 '스마트워크 지원기술과 산업'이란 주제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스마트워크의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금오공대 김귀곤 교수는 '구미시 스마트융합산업 융성전략'을 발표한다.
이어 구미포럼 이승희 위원장 사회로 고대식 한국정보기술학회장, 유승엽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장, 한군희 한국산학기술학회장 등이 스마트융합산업에 관한 토론을 벌인다.
주제 발표에 앞서 금오공대 김영식 교수는 국가교육과학기술분야의 중장기 정책방향, 한국정보통신연구원 정명애 박사는 스마트코리아 실현을 위한 꿈과 도전이란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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