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휘성 방송사고 방송 중 웃음보 터져…네티즌 "곰 조련 실패 후유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휘성 방송사고 방송 중 웃음보 터져…네티즌 "곰 조련 실패 후유증"

휘성이 방송중 노래를 부르다가 웃음을 터뜨리는 사고가 발생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휘성은 지난 22일 방송된 뮤직뱅크 600회 특집 무대에서 '가슴시린 이야기'를 부르던 중 김태우가 랩퍼로 등장하자 웃음보를 터뜨렸다.

김태우의 랩을 보며 웃는 휘성의 모습은 그대로 전파를 탓고 시청자들은 색다른 재미를 맛봤다.

팬들은 "재미있게 봤다" "방송사고라 할 것도 못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