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록 경기 중 의식 잃고 쓰러져…네티즌 "신영록 빨리 회복하길"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신영록이 경기 종료 전 정신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 됐다.
신영록은 8일 열린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후반 37분 경기에 투입됐다가 후반 44분 슈팅 후 갑자기 쓰러졌다. 현장에서 심폐소생술과 긴급조치를 받은 신영록은 제주한라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록은 병원 이송 후 심장박동과 호흡이 돌아왔으나 의식을 못 찾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디 빨리 회복하기를" "큰 탈 없이 일어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커뮤니티를 통해 보이고 있다.
한편 신영록은 터키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7월 수원으로 복귀 했으며 올해 1월 제주로 다시 이적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