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록 경기 중 의식 잃고 쓰러져…네티즌 "신영록 빨리 회복하길"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신영록이 경기 종료 전 정신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 됐다.
신영록은 8일 열린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후반 37분 경기에 투입됐다가 후반 44분 슈팅 후 갑자기 쓰러졌다. 현장에서 심폐소생술과 긴급조치를 받은 신영록은 제주한라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록은 병원 이송 후 심장박동과 호흡이 돌아왔으나 의식을 못 찾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디 빨리 회복하기를" "큰 탈 없이 일어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커뮤니티를 통해 보이고 있다.
한편 신영록은 터키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7월 수원으로 복귀 했으며 올해 1월 제주로 다시 이적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