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어시스트, 국내팬 '감동' … 박지성 강팀 길러 다운 모습 뽐내
산소탱크 박지성이 첼시와의 경기에서 결정적인 어시스트로 팀의 승리를 도왔다.
지난 9일 열린 첼시와의 경기에서 박지성은 팀의 선제골을 어시스트 해 팀이 2:1로 승리하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했다.
왼쪽 미드필더로 출전한 박지성은 경기 시작 1분여 만에 수비수 사이로 날카롭게 하비에르 메르난데스에게 어시스트 했다. 공을 받은 메르난데스는 골키퍼를 피해 가볍게 슈팅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어시스트 뿐만 아니라 수비에 있어서도 상대팀에게 틈을 주지 않는 수비로 팀의 승리를 도왔다.
국내 팬들은 "박지성이 간만에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냈다" "역시 박지성 다운 플레이다" "국대에서 다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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