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생문화센터는 14일 오전 11시 대공연장에서 센트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초청 '재미있는 클래식&팝 재즈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까르미나 부라나의 '오! 운명의 여신이여', 쇼스타코비치의 '재즈 왈츠', 스페인 마드리드 근처의 아랑훼즈 왕실과 여름 궁전을 기념하기 위해 작곡된 최초의 기타 협주곡 '아랑훼즈'를 트럼펫 한상화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또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타임 투 세이 굿바이' 등 테너 최인혁과 소프라노 류혜진 등 협연무대가 준비돼 있다. 전석 3천원. 053)550-7116.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