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창달 자유총연맹회장 미주지부 개소식 참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창달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이 로스앤젤레스 지부와 샌프란시코 지부 등 자유총연맹 미주지역 6개 지부 결성식을 마치고 13일 오후 귀국했다. 박 회장이 이번 미주지역 순방을 통해 해외지부를 결성한 곳은 LA와 샌프란시스코 외에 시애틀과 밴쿠버, 샌디에이고, 하와이 등 미주 지역 6곳이다.

캐나다 토론토와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댈러스, 시카고 등 동부의 6개 지부는 오는 7월 결성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 회장은 "올해로 57년째를 맞이한 한국자유총연맹의 해외지부 결성이 이제야 시작된 것은 뒤늦은 감이 있다"며 "(지부결성을 계기로) 해외 교민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한인사회가 한미 양국에서 그 위상에 걸맞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자총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서명수기자 diderot@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