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달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이 로스앤젤레스 지부와 샌프란시코 지부 등 자유총연맹 미주지역 6개 지부 결성식을 마치고 13일 오후 귀국했다. 박 회장이 이번 미주지역 순방을 통해 해외지부를 결성한 곳은 LA와 샌프란시스코 외에 시애틀과 밴쿠버, 샌디에이고, 하와이 등 미주 지역 6곳이다.
캐나다 토론토와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댈러스, 시카고 등 동부의 6개 지부는 오는 7월 결성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 회장은 "올해로 57년째를 맞이한 한국자유총연맹의 해외지부 결성이 이제야 시작된 것은 뒤늦은 감이 있다"며 "(지부결성을 계기로) 해외 교민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한인사회가 한미 양국에서 그 위상에 걸맞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자총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서명수기자 diderot@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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