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특산 '마' 美 수출…비티라이프 '안동흑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지역 특산품인 '마'를 소재로 한 건강식품 '안동흑마'가 미국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비티라이프(대표이사 조병태'www.hukma.co.kr)는 지역농산물의 식품산업화를 선언하며 지난해 6월 '안동흑마'를 출시한 이후 1년 만에 '안동흑마 분말'과 '안동흑마 농축액'을 미국으로 수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외화획득에도 한몫하게 됐다.

조병태 대표이사는 "1차 수출물량은 1만 달러 미만이지만 한인 교포들은 물론 미국인들도 한국의 건강식품인 '안동흑마'에 관심이 많아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했다.

안동흑마는 6월 21~23일 열리는 '상하이식품원료전시회 2011'에도 참여해 중국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지난 4월 26~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중국바이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이미 중국식품업체 2~3곳과 수출상담을 하고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