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태훈 스캔들' 故송지선 애도 물결… 임태훈닷컴 등장 '눈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태훈 스캔들' 故송지선 애도 물결… 임태훈닷컴 등장 '눈총'

최근 자살 소동과 야구선수 임태훈과의 스캔들로 화제를 모았던 송지선 전 아나운서가 고층 아파트에서 투신해 사망한 가운데 애도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지난 7일 자살 암시글과 임태훈 선수와의 스캔들로 큰 어려움을 겪은 그는 어머니가 화장실에 전화를 받으러 잠시 들어간 사이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우려했던 일이 일어났다" "송지선 아나운서에게 큰 일이 안생기길 바란다" "극단적인 선택을 해서 안타깝다" "크게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 놓아버리고 이제는 편안하길 바란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 아나운서가 사망한 후 임태훈닷컴이 등장해 눈총을 받고 있다. 임태훈닷컴은 송지선 아나운서를 추모하는 분위기로 만들어 졌다. 이 사이트의 제작자는 이지아닷컴의 제작자와 동일 인물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지아닷컴이 개설당시 상업광고를 게재돼 논란이 되었으며 개인의 아픔을 흥미 거리로 이용한다고 비난 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