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이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음식물 쓰레기 배출 가구별 종량제를 시범운영한다. 음식물 쓰레기 배출 가구별 종량제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 주민들이 배출량에 관계없이 배출 수수료를 공동 부담하던 방식을 각자 배출량만큼 현금을 내는 방식으로 바꾼 것이다. 시범운영 기간은 내달 7일부터 12월 말까지이다. 24일 대구 중구청 직원들이 대구 중구 대신동 태왕아너스 아파트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법 시범 운영 설명회를 열고 있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