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4일 사회복지시설 시설장 등을 역임한 정정화(사진) 씨를 복지옴부즈만으로 임용했다.
정정화 복지옴부즈만은 2년간 복지분야의 고충민원 처리 및 불합리한 제도의 운영개선 등을 담당한다.
정 씨는 1983년 2월부터 2004년 4월까지 국방부에서 간호장교와 교수를 역임했고 2004년 5월부터 사회복지시설에 몸담고 있다. 민원이 있는 시민은 전화(053-803-2363), 팩스(803-8056), 인터넷(www.daegu.go.kr/Ombudsman)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정화 옴부즈만은 "옴부즈만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