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4일 사회복지시설 시설장 등을 역임한 정정화(사진) 씨를 복지옴부즈만으로 임용했다.
정정화 복지옴부즈만은 2년간 복지분야의 고충민원 처리 및 불합리한 제도의 운영개선 등을 담당한다.
정 씨는 1983년 2월부터 2004년 4월까지 국방부에서 간호장교와 교수를 역임했고 2004년 5월부터 사회복지시설에 몸담고 있다. 민원이 있는 시민은 전화(053-803-2363), 팩스(803-8056), 인터넷(www.daegu.go.kr/Ombudsman)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정화 옴부즈만은 "옴부즈만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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