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와 포항제철중학교가 성균관대가 주최한 제21회 전국 영어·수학 경시대회 초·중학교 부문에서 최우수 학교상을 수상했다.
특히 포철지초는 1회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21회 연속 최우수 학교로, 포철중은 13회 연속 최우수 학교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전국 초·중·고 3천422개교가 참가한 가운데 27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진행됐으며 포철지초는 26명, 포철중은 20명이 입상해 최우수 학교로 뽑혔다.
포스코교육재단 관계자는 "재단 산하 학교마다 수학캠프 운영, 포스텍 교수 특강 등 체계적이고 특화된 교육과 학생들에게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닌 문제해결 과정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특성화 한 교육이 비결"이라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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